상당히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오늘이네.

왼쪽에 보지 않는 듯 보이는 저것은 일종의 계량컵이다.

깔라만시원액 살때 같이 있었던 것인데 이걸 왜 아직까지 끼고 있었는지... -_-a

가운데는 수면팩... 비스무레한 화장품인데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많이 쓰긴 했지만 이제 그만 빠이.

오른쪽은 오래 입은 레깅스.

새걸로 바꿔 줄 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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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2.15 12:30




모바일카드가 있기 이전... 그때는 저런 카드지갑이 많이 있었다.

산건 아니고 어디선가 받은 것인데 나름 보관용으로 잘 사용했다.

안에 있던걸 다 비우고 나니 이것도 이제 버려도 되겠다 싶다.

가운데는 다 쓴 화장품 샘플.

그리고 가장 우측은... 친구가 취미로 만든 머리핀.

머리는... 끈으로 묶는게 가장 편하다. 삔이 좀 크다보니 잘 안하게 되네... 그래도 선물해준 해와 그 다음해에는 나름 썼는데...

최근에는 머리도 짧아져서.. 더더욱 할 일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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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2.14 08:30




오늘 버릴 물건은 장지갑, 쁘띠스카프, 다 쓴 샘플통.

나는 장지갑만 꽤 오래 사용하였는데 아마도 고등학생때부터 직장을 다니고서도 한참... 대략 7,8년은 족히 장지갑만 사용하였다.

이유는... 미니멀하지 못해서? 인듯 하다. ㅎㅎㅎ

지갑에 별거별거 다 넣고 다니느라... 예전엔 포인트카드도 다 가게마다 따로 있었고 가족들사진, 내가 좋아하는 것들, 두통약도 두개쯤 넣고다니고... 쿠폰들...

그렇다보니 지갑이 빵빵했다.

가방을 큰걸 가지고 다녀서 장지갑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가방을 작은 것들을 갖게 되면서 장지갑이 들어가지 않는 불상사가!!!

해서 반지갑으로 변경하고 다행히 모바일카드, 쿠폰들이 늘어나면서 반지갑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더이상 장지갑은 쓰지 않을 것 같아서 지갑은 이만 버리고 그동안 저 안에 있던 잡다한 것들도 많이 버렸다.

쁘띠스카프는 한때 유행하던 때가 있어서 나도 사 보았는데... 긴 머플러만큼 잘 하게 안되더라...

역시 목에 두르는건 보온용이 아니면 안하게 되는 듯 하다.

어디에도 쓸 데가 없어 서랍속에서 몇년을 잠들어있기만 해서 맘먹고 버리기.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깨끗하게 비운 화장품 샘플. 뿌듯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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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2.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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