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울것들은 책.

책장이 아이책들로 들어차면서 책장 비우기를 하고 있다.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미련을 못 버리던 것들을 조금씩 비워내려고 노력 중이다. 

어린왕자 책은 더 예쁜 책이 있으므로 그걸 소장하기로 한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박희정 작가의 마틴앤존은 수집... 하다가 중간에 멈췄는데 2,3,4권은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인지라 나머지 가지고있던 책들에서 일러스트만 잘라 보관하고 책은 버리기로 한다. 

잘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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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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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 두개와 내 물건 한세트.

애기가 지금보다 더 어릴때 사용하던 치발기와 치발기용딸랑이. 

치발기를 2개 샀는데 갈비 치발기는 초반에만 쓰고 그 이후로는 잘 쓰지 않는다. 그래도 바나나는 아직도 들고 물고있기도 하고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해서 남겨두었다. 

딸랑이는 더더욱 쓰지 않아서 이제 그만 비운다. 

이것들은 입에 들어가는 것들이라 열탕소독이 가능하다고해도 물려줄 수 없는 것들이므로 폐기.

오른쪽 물건은 헤어롤이다. 머리를 감고 두피부분을 말린 뒤 저걸로 돌돌돌돌 말고 자면 마치 파마를 한 듯한 머리를 아침에 가질 수 있다. 

긴 머리일때 가끔 기분내느라 했는데 저녁이 되도 컬이 예쁘게 풀려서 잘 사용했었다. 친구가 준 물건인데 유용했지.

그러나... 아기를 낳고부터는 사용불가. 게다가 지금은 아주 짧은 머리이고 꽤 오래동안 짧은 머리를 유지할 듯 하여 아무래도 오랫동안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나중에... 아주 나중에... 필요하면 새로 구매해보는것으로 하자.

그동안 수고 많았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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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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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분유를 먹지 않는 아기의 젖병. 꼭지는 일찍이 찢어져서 버렸는데 통과 뚜껑이 남아있었네.

혹시 몰라 일단 3개는 남겨뒀는데 조만간 그것들도 비워야 하지 싶다.

가운데는 휴대용 립브러쉬. 너무 오래된 채 방치된거라 다시 쓸 수가 없다... 비우자.

그리고 열심히 쓴 스킨. 샘플로 온 것이었는데 환절기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져서 쓰던걸 놔두고 한번 써 봤다.

겨울에 쓰긴 참 좋을 듯 하다. 역시 인기있는 이유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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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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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진이 되게 크네???

오늘도 버릴 옷 2가지. 다 낡은 남편의 바지. 새 바지를 샀으므로 비워준다.

그리고 내 티셔츠 한벌. 낡기도 했는데 앞에 달린 금박들이 떨어져서 혹시라도 아기가 떨어진거 먹을까봐 비운다.

실제로 떨어진 금박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아직 입으로 들어가진 않았다. 들어가기전에 서둘러 처분.

이건 남편의 샌들.

결혼 후 첫 해외여행 가면서 가산 아울렛에서 산 샌들인데 버클이 녹슬어도 꽤 잘 신고 다녔다. 여름이면 신었으니까.

이제 좀 보내줄 때가 된듯 했는지 새 샌들을 사고 헌 샌들은 비워달랜다. ㅎㅎ 진작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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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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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들.

친척언니가 물려주 옷이지만 좀 지저분하여 입히기가 그렇네... 새 옷도 많고 하니 이건 비우기로하자.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과즙망. 처음 쓰던날 너무 귀여웠는데... ㅎㅎㅎ

그리고 아기스푼. 너무 오목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용할 일은 없어 보인다.

함께 구매한 다른 스푼들은 일단 사용할 일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일단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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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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