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기용품 3개다.

쪽쪽이는 교체 시기가 되어서 번갈아 사용하던 2개를 버리고 새것 2개를 꺼냈다.

그동안 수고했다 쪽쪽이들아~

베이비로션은 샘플 받았던 것인데 겨울이다보니 이틀에 한번 목욕하는지라 꽤 오래 썼다. 비록 다 쓴 뒤 산 것은 그린핑거가 아니지만 잘 썼다. ㅎㅎ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45  (0) 2020.02.13
하루 3개 버리기 + 144  (0) 2020.02.11
하루 3개 버리기 + 143  (0) 2020.02.07
하루 3개 버리기 +142  (0) 2020.02.06
하루 3개 버리기 + 141  (0) 2020.02.05
하루 3개 버리기 + 140  (0) 2020.02.0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7. 22:01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왜 음식은 자꾸 기한을 넘기는 것일까? ㅜㅜ

저 조그만 생강차가 1/3을 남기고 유통기한이 한참 지나버렸다.

가운데 수세미는 얻은 것인데 실이 너무 빠져서 아무래도 쓰기가... 그래서 금방 버리게 되었다.

마지막은 작년에 쓰던 수첩. 중요한 것들은 일기장에 적어두고 이만 빠이빠이~ 수고 많았어~ 출산과 육아로 그동안처럼 열심히 써주지 못해 미안...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44  (0) 2020.02.11
하루 3개 버리기 + 143  (0) 2020.02.07
하루 3개 버리기 +142  (0) 2020.02.06
하루 3개 버리기 + 141  (0) 2020.02.05
하루 3개 버리기 + 140  (0) 2020.02.04
하루 3개 버리기 + 139  (0) 2020.02.03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6. 13:3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오늘은 화장품만 3가지.

아이크림, 시카밤, 앰플.

아이크림은 홈쇼핑에서 샀기에 같은 제품이 남아있어 그걸 사용할 예정이고 시카밤은 잘 썼지만 한동안은 사지 않을 듯 하다.

앰플은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여 사 봤는데 뭐 생각보다 그냥 그냥 그렇다.

그래도 다들 열심히 잘 썼다.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43  (0) 2020.02.07
하루 3개 버리기 +142  (0) 2020.02.06
하루 3개 버리기 + 141  (0) 2020.02.05
하루 3개 버리기 + 140  (0) 2020.02.04
하루 3개 버리기 + 139  (0) 2020.02.03
하루 3개 버리기 + 138  (0) 2020.01.1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5. 14:3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육아를 하다보니 버릴것 찾는것도 쉽지가 않다.

일단 정리를 해야 버릴 것들을 찾는데 정리할 시간이 영 마땅치 않다. ㅜㅜ

그래도 나온 것들을 보자면... 손수건하나와 물병뚜껑, 얼굴 각질제거제이다.

개인적으로 예쁜손수건보다 아기손수건을 가지고 다니기를 좋아한다. 막쓰기도 좋고 물 흡수도 빨라서 손 닦기도 좋다.

그런데 저건 너무 낡고 빨지 않은채로 오래 방치해서 빨아도 때가 잘 지지 않았다.

어차피 이제 집에 널린게 아기손수건이라 이만 이별을 고하고자 한다.

물병뚜껑은 물병은 사용하는데 뚜껑은 산 이래로 쓴 적이 없고 앞으로도 쓰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비운다. 분리수거 고고~

스크럽은... 미샤의 흑설탕스크럽으로 유명한데 1/3 정도 남았는데 너무 오래되어 사용하기가 꺼려져 그만 버리는것이 좋겠다 싶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사용하였는데 필링패드를 쓰게 되면서 부터는 손이 안가더라.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142  (0) 2020.02.06
하루 3개 버리기 + 141  (0) 2020.02.05
하루 3개 버리기 + 140  (0) 2020.02.04
하루 3개 버리기 + 139  (0) 2020.02.03
하루 3개 버리기 + 138  (0) 2020.01.14
하루 3개 버리기 + 137  (0) 2020.01.13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4. 14:0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오늘은 서랍 정리 하다가 나온 것 두개.

후지인스탁스기기는 이사오면서 진작 버렸는데 기기 필름은 남아있었네. 고만 보내줍시다.

나중에 아기사진용으로 시중에 많이 나오는 포토프린터를 하나 살까 생각중이다. 아직은 그냥 고민만 하고있다.

그리고 서랍 정리중에 나온 목걸이 끈도 버려야겠다. 어차피 난 금, 은 아니면 의미가 없기에...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41  (0) 2020.02.05
하루 3개 버리기 + 140  (0) 2020.02.04
하루 3개 버리기 + 139  (0) 2020.02.03
하루 3개 버리기 + 138  (0) 2020.01.14
하루 3개 버리기 + 137  (0) 2020.01.13
하루 3개 버리기 + 136  (0) 2020.01.07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3. 18:21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