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 해당되는 글 1건

오늘 버릴것은 라텍스 베게 커버 2개와 겨울옷 허리끈.

베게는 신혼여행에서 사온 라텍스베게인데 나름  잘 썼던 회색 커버이다.

근데 게으른 주부인 내가 관리를 잘 못해서 변한 색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ㅜㅜ

3년 정도 써서 좀 낡아지기도 하긴 했다. 일단 저것 말고도 2개가 있으니 그 2개로 잘 지내보려 한다.

세탁에 반성... 그리고 다음번에 고를 땐 신중하게.. ㅎㅎㅎ

사실 신혼때는 밝은색이 예쁘니 자꾸 밝은색의 침구를 고르게 되는데 정말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걸 익히 들어서 알고있음에도 몸소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겨울옷 허리끈은... 옷은 버린지 몇년이 지났는데 저 허리끈이 어딘가에 곱게 접혀서 처박혀있던 것을 발견하였다.

이래서 한 번씩 잘 뒤져봐야 되.

짝도 없으니 너도 이만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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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4.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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