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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중 귀걸이를 가장 좋아하는 편인데 아기가 태어나면 한동안 하긴 힘들 것 같아서 고리형 귀걸이를 모두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따로 서랍에 넣어 두었다.

그러면서 탁상달력으로 만들었던 귀걸이 정리대가 쓸모없어졌다.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만들면 되니 비우기로 한다.

스프링은 분리하여 두개 따로 분리수가. 리폼은 이런게 좋다. (리폼이라기엔 좀 민망한 수준이지만... ㅎㅎ)

두번째는 남편의 로션. 다 써서 비운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은 세안밴드. 사은품으로 받았던 것이라 한두번 쓰긴 했는데 난 젖는 세안밴드 보다는 그냥 플라스틱 머리띠가 훨씬 더 편해서 그걸 사용한다.

그래서 비워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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