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 - 해당되는 글 17건

 

어제에 이어 또 발견한 옷 두벌.

파란색은 가디건인데 보풀도 많이 일어나고 좀 낡아서 잘 안입는다.

가운데는 7부 레깅스인데 7부이다보니 별로 입을 일이 없다. 그러니 비우기.

가방은 2009년도에 홋카이도에 여행가기 위해서 샀던 가방이다. 꽤나 고심하고 샀긴 한데 사이즈가 좀 작은 편이라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못했다. 사용감이 별로 없어 아깝지만 자리만 차지하고있는 것 같아 비워야겠다.

모두들 그동안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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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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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가 오전 잠을 자는 시간에 리빙박스를 뒤졌다.

가장 위의 패딩은 꽤나 오래 입은 패딩으로 약 10년 쯤 된 듯 하다. 무지 싸게 샀었고 매 겨울마다 잘 입었다. 그런데 오래 입었더니 이제 따뜻하지가 않다... 수명이 다 한듯 하다.

해서 최근 솜으로 된 롱패딩을 아주 싼 가격에 구매했다. 뭔가... 나만없어 롱패딩... 이었어서 ㅋ 올 겨울은 크게 검증할 일이 없겠지만 내년엔 제대로 검증할 수 있겠지. 복직을 할테니.

그동안 수고한 패딩은 이만 보내주기로 한다.

아래 회색은 예전에 스키복 안에 입던 것인데 더이상... 스키장 안간지가, 아니 못간지가 몇년이던가. 안타깝지만 넌 더이상 입을일이 없을 것 같다. ㅜㅜ 이만 보내줄께.

그옆의 머플러는 싼 가격에 사 두고 몇번 착용하지 않았다.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해보려고 산 것인데 아무래도 잘 하게되지 않아서 일년에 한번도 잘 하지 않는다... 지난번 비우기 때 남겨둔 것인데 시간이 지나도 쓰질 않아서 이제는 비워도 되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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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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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억 하나, 쓸모를 다한 두개를 비우려고 한다.

가장 왼쪽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졸업때 받은 브로치... 라고 해야할까나? 1년 365일 빛 볼일 없는 곳에서 갖혀있는...

올해는 이걸 보는데 이제 버려도 되겠다 싶었다.

가운데는 M사이즈 젖꼭지. 최근 개월수가 바뀌어서 L사이즈로 변경하면서 더이상 사용할 일이 없어졌다. 그동안 울 아가 맘마를 책임져줘서 고마웠어~

장난감 공은 건전지를 넣으면 소리도 나고 움직이기도 하는 건데 뚠뚠이보다 1년 먼저 형에게서 받은 것이다. 그런데 건전지를 넣어도 동작하지 않은것이... 고장이 났다. 다른 디자인의 하나는 잘 동작하는데 말이지. 해서 비워야 겠다.

미련 많이 남은 다른 물건들도 비울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빨리 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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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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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리 못한 이사짐을 정리하려고보니 버릴것들이 나왔다.

가장 왼쪽은 임신중에 입었던 긴 치마인데 레깅스와 마찬가지로 임신중에 입었던 하의는... 어떻게해도 출산 후에 입기가 힘들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다시 입을 일이 없을 듯 하여 미련없이 비우기로 한다.

부직포 가방은 또 있네.

출산직전 생긴 아기 손싸개 만들기 키트인데 딱히 만들 생각이 들지 않아 그냥 두고 잊어버렸는데 여기 있네...

이미 아가는 손싸개가 필요 없는 시기인지라... 아니 지금 필요한가? ㅋㅋ 손톱은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자꾸 얼굴이며 몸을 긁어서 생채기를 낸다. ㅜㅜ 살은 연하고 손톱은 어찌나 날카로운지 살이 패여버린다.

여튼 이제 누구 줄 사람도 없고 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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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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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직포 가방들.

이사하면서 많이 사용할 것 같아 버리지 않고 놔뒀는데 이사도 끝났고 이젠 정말 쓸 일이 없겠다 싶다. 사실 2년 반 뒤에 또 이사가 예정되어있지만 그때까지 가지고 있는건 그다지 좋은 선택 같지 않다. 어디서 또 생길 수도 있고 하니말이야.

한쪽 구석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것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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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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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받은 아기 바디크림을 다 사용했다. 이제 한개 남았다. 새거 사야하는데 뭘로 살까 아직 고민중이다.

가운데는 다이소에서 샀던 롤러 마사지기.

임신중에 난생 처음으로 다리가 부었는데 손까지 부어서 주무르기도 힘들어서 샀던 건데 많이 사용하진 않았지만 필요할 때에 적절히 사용했다. 이제 다시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비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 약병도 여러개 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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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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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을 뒤져보면 정말 별의 별게 다 있다.

이어폰 줄정리클립, 집게, 붓펜잉크,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는 무언가... 그리고 스티커.

붓펜은 있지도 않은데 잉크만 가지고 있다니... 아마 저 안에 잉크도 없을거다.

스티커는 왜 가지고 있었을까 의문이지만 여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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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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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별의별걸 다 쟁여놓고 있었다. ㅋㅋㅋㅋ

이런저런 단추를 잔뜩 모아두고 언젠간 쓰겠지 했었는데 안쓰더라. ㅋ

참고로 단추가 담긴 통은 바둑알 초콜릿 통이다. ㅋㅋㅋ

TMI : 바로 이 초콜릿이다. ㅋㅋㅋ 이 이미지 검색하다 알게된 사실인데 생산중단된 이유가 초콜릿으로 착각하고 진짜 바둑알을 먹는 아이들이있어 위험해서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헐...

옆의 타원형 케이스는 뭐였는지 모르겠으나 작은 옷핀을 보관했던 케이스다. 옷을 사면 요즘은 택이 옷핀으로 걸려있는데 그것들을 언젠가 쓰겠지 하고 뒀더니 꽤 모여서 저기에 다 보관했었다. 그러나 역시 쓸일은 없다.

 

그리고 하나는 돼지.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겉은 돼지이지만 안을 보면...

바로 지우개! ㅋㅋㅋ

초딩때 아니 난 국딩이지... 그때부터 가지고 있던 건데 그만 보내주려 한다. ㅎㅎ. 잘가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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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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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리는 물건들은 핸드폰고리들이다.

예전에는 한 개 정도 핸드폰고리를 달고 다녔는데 스마트폰이 되어가면서 폰에 고리를 달 수 있는 부분도 없어지고 덜렁거리는것이 싫어서 더이상 달지 않고 다녔다.

그러면서 집에 가지고 있던 것들을 버렸는데 왼쪽 키티는 선물받은 것이라 가지고 있었고 가운데 무한도전은 내가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가지고 있었고 나머지 두개는 여분으로 가지고 있었던것 같은데 더이상 필요 없으니 비우기로 한다.

추억은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만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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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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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관리비 고지서와 같이 온 광고전단지, 그리고 베트남원두와 연유.

배송비 안 내려고 오래전에 베트남원두 구매할때 잔뜩 샀더니 결국은 뜯지도 않고 버리게 되었다.

너무 오래되서 먹기 난감해졌지. 에효...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다음에 살 때는 먹을만큼만. 잊지말자.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다시 집어올렸다.

어차피 커피마시고난 찌꺼기 모아서 여기저기 쓰는데 커피가루를 그냥 버릴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통에 부어두었다. 나중에 기름처리, 혹은 탈취제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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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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