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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어 다 헤진 양말 한켤레.

너무 오래전에 받아둔 약들... 뭐가 뭔지는 알지만 너무 예전 약이라 지금 뒀다가 먹기도 그렇고 해서 버리는 약병에 따로 모아두었다.

오래전에 쓰던 펜촉들. 펜대는 없어진지 오래이니 펜촉도 이제 그만 안녕. 잉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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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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