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 해당되는 글 1건

화장품 3가지.

왼쪽부터 다쓴 앰플, 반도 안쓴 핸드크림, 조금 남은 에센스.

핸드크림은 어디선가 받았는데 향도 영 별로고 브랜드도 잘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거의 손이 안간 상태로 방치되었다.

사용중인 것도 있고 아직 새것도 많이 있고 해서 그만 비우련다.

에센스는 상당히 리치한 제품인데 날씨가 변화하면서 가벼운 것들을 쓰다가 잊혀져서 사용기한이 너무 지나버렸다. 다시 바르기엔 영 찜찜해서... (2년이나 지났다.) 비운다.

보통 기초를 오픈하면 다 쓸 때까지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지 않는데 역시나 갈아탔더니 이런 참사가...

앞으론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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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5. 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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