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등받이 쿠션은 회사에서 사용하던 것인데 휴직하게 되면서 집에 들고왔다.

오랜만에 커버도 빨겸...

근데... 커버를 벗기다보니 안에 메모리폼이 너무 심하게 상해있는 것을 발견... 으으으... 못봤으면 모를까 이대로는 더이상 못쓰겠다...

잘가~ 나중에 복직하면 새로 사야지.

작은 인형 한 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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