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부레깅스 2벌과 젖병 젖꼭지 세척솔.

출산을 하고도 입는게 가능할 줄 알았던 레깅스는 너무 늘어나서 더 입기 난감해졌다. 그래서 서둘러 비우기로 한다.

젖꼭지 세척솔은 사긴 했는데 생각보다 귀찮아서 안쓰게 된다. 게다가 몇번 썼더니 스펀지가 찢어져버려 쓰기가 난감한 상태.

그냥 손으로 닦는게 더 편하고 잘 닦였는지 확인이 되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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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1. 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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