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것들은 끝이 없구나...

수첩에 있는 사진들이 예뻐 나중에 그림연습해야지 라며 가지고있었던 수첩도 버리고 작은 향초도 버리고...

아기가 있으니 더 태우기가 어려워진데다 향이 ... 사과향이라며! 이게 어떻게 사과향이니?

안쓰고 놔둔 팩도 빠이빠이. 다시한번 쟁여두는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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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1. 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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