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3가지를 추려본다.

가장 왼쪽은 남편이 다이소에 들어갔다가 산 것인데 실리콘으로된 코 전용 실리콘브러쉬다.

코의 블랙헤드제거를 위해 쓰는 건데 사놓고 단 한번도 쓰지 않더라...;;; 왜 산거야...

두번째는 실리콘 집게.

관리를 너무 허술하게 하여 집게부분의 실리콘이 갈라지고 하여 새 실리콘집게로 교체했다.

생각보다 실리콘들이 분리가 잘 되어서 다 분리해서 실리콘은 쓰레기로 버리고 스테인리스부분은 분리수거했는데 윽.. 세척을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은 임신중에 썼던 튼살크림.

바닥에 아주 조금 남았는데 마저 다 쓸 자신이 없어서 비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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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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