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꽃인가?

결혼 전 세례 받던날 남편이 (그땐 남친) 사 온 꽃이었다. 성당에서 조화만 팔았다고 한다.

그래도 예쁘고 고마워서 여태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 손에 닿지 않게 두자니 자리도 차지하고해서 추억만 잘 간직하고 이만 보내주었다.

영어공부 좀 하겠다고 온라인 강의 등록 해 놓고 2달 열심히 하고선 로그인도 안한 사이트에서 보내준 교재.

하아... 교재만 가지고있음 뭐하니... 강의 기간도 지났는데. 무려 2년이었는데 하하하...

정말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쉽지 않도다. 이제 아이까지 있으니 당분간 아예 시도할 엄두도 못 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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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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