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간 달력과 안약 2개.

일간 달력은 친구가 집에 오면서 가져온 던킨 사은품 달력이다.

집에 걸어둘 만한 곳이 없어 세워두고 사용 했는데 처음엔 열심히 뜯다가 5월 쯤 되니 점점 밀리기 시작...

게다가 뜯다보니 뜯기도 더 힘들어졌다. 아무래도 이대로는 그냥 두고만 있을 것 같고 괜히 아이 손 닿았다간 위험할 것 같아서 비우기로 한다.

자세히 보니 분해하면 분리수거 하기도 좋게 생겼다. 그래서 다 분해해서 각자의 갈길로 보내주었다.

안약 2개는 생후 2개월 밖에 안 된 녀석이 눈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 갔다가 처방받아온 안약이다.

그 어린 아가도 안약은 어른이랑 똑같은걸 쓰네...

사실 안약은 한 번 개봉하면 버리는게 가장 좋은데 혹시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어 뒀지만 다행히 쓸 일이 없었다.

나중에 약국에 가게되면 버리려고 다른 약들과 함께 모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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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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