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어 더이상 쓰기 난감한 화장품들을 비웠다. 

아르마니의 래스팅실크는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 유명한 만큼 나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는 파운데이션이다. 

그러나... 저거 사용 시작한게 2014년. ㅋㅋㅋ 아이고~ 그래도 나름 꾸준히 쓰던 것이라 버리지 않았는데 최근 코로나사태로 인해 당분간 피부화장은 힘들겠다 싶어 일단 오래된 저것부터 처분.

슈라멕 비비도 어젠간 쓰겠지 하며 가지고 있었는데 뭐 거의 쓰질 않네... 쿠션이나 파데를 많이 쓰다보니 비비엔 손이 안간다. 

그리고 삐아 아이라이너는 원래 잘 쓰던 것이나 출산후 쓰질 않아서 다 굳어버렸다. 

으흠... 코로나... 망할 코로나... 나 화장도 하고싶고 그런데 마스크때문에 할 수도 없으니... 마스크 안 끼는 평범한 날들이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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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7.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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