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분유를 먹지 않는 아기의 젖병. 꼭지는 일찍이 찢어져서 버렸는데 통과 뚜껑이 남아있었네.

혹시 몰라 일단 3개는 남겨뒀는데 조만간 그것들도 비워야 하지 싶다.

가운데는 휴대용 립브러쉬. 너무 오래된 채 방치된거라 다시 쓸 수가 없다... 비우자.

그리고 열심히 쓴 스킨. 샘플로 온 것이었는데 환절기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져서 쓰던걸 놔두고 한번 써 봤다.

겨울에 쓰긴 참 좋을 듯 하다. 역시 인기있는 이유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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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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