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버려도 버려도 나오는구나. 이래서 살 때 신중히 사야하는 것을....

가을 티셔츠 한 벌과 두개는 립팔레트.

티셔츠는 집에서 입을 용도로 산 것인데 싸다고 샀더니 재질도 색상도 모두 맘에 들지 않는다...

작년 한 철 입고 올 해도 입으려나 싶어 놔뒀지만 아무래도 입지 않을 듯 하여 비운다. 

립팔레트 두개는 다 사은품, 선물로 받은 것인데 립팔레트는 도저히 내 타입이 아니라 조금씩 사용하는 척만 하고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다. 그만 보내주는 것이 나을 듯 싶다. 

가지고 있으니 마음의 짐만 되고 득 될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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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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