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뒤졌다. 

버릴 것들이 뭐가 있을까... 

하트모양 틴케이스, 구급키트는 국민은행에서 언젠가 생겼나본데 안을 보니 으악... 구급키트로 썼다간 큰일 나겠다. 

그리고 모아둔 단추들. 다 이미 옷들은 없어진 상태. 

모두모두 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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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1. 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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