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을 비워본다. 

예전에 교육가서 들었던 교재, 영어 공부 책, 이벤트 당첨으로 생긴 책, 팬심으로 책을 하나 샀지만 굳이 더 가지고 있진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프레디머큐리 책.

아이의 책이 늘면서 나의 책은 비워야만 하는 상황. 책 뿐만 아니라 책꽂이의 많은 것들을 비워야 한다. 찬찬히 조금씩이라도 하자. 그래도 많이 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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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2. 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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