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기용품들.

우연찮게 서랍에서 발견한 아기 손가락 칫솔과 목욕타월.

목욕타월은 얼마 안썼는데 잘 안써져서... 방치되다가 그냥 버리게 되었다. 그나마 내가 산게 아니라서 좀 덜아깝다. ㅋㅋㅋ

그리고 쪽쪽이 클립. 클립은... 애가 돌아다닐 일이 없어서 쓸일이 없었네... 아예 포장도 안 뜯은건 사촌동생에게 진작 주었고 이건 포장을 뜯었던지라 가지고 있었는데 뭐 이제 쓸일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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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2.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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