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 버린 솜과 함께 짝으로 갖고있었던...

무려 고3 가정시간에 사 둔것인데 이게 아직도 완성이 되지 못하고 이렇게 천 상태로 있다. 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내용물인즉... 가랜드... 뭐 그런건데 만들어두면 당연히 귀엽다. 오리랑 곰돌이랑.. 또 하난 뭐였더라... 여튼.

근데 처음 살때 그 의지는 어디가고 도저히 손이 가질 않는게다.

하루면 뚝딱 만들 건데 그 긴긴 세월을 왜 그냥 언젠간 할거야 라며 놔둔 것인지...

ㅎㅎㅎ 이제 그만 보내줘야 겠다.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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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3. 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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