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릴 것들은... 역시나 오랫동안 끌어안고 있던 것들.

저 공구는 아일렛 고정시켜주는 것인데 지난번에 재료들을 다 버렸으니 얘도 쓸모가 없어져서 버리기.

무겁기는 또 어찌나 무거운지...

나머지 두개는... 정말 그냥 쓰레기...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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