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문구류 사들일때 샀던 일명 또각이.

한글도 되서 좋긴 한데 받침은 쓸 수 없다는거... ㅋㅋㅋ

그래도 이쁘다고 나름 쓰긴 했는데 언제나 그렇듯 난 아끼다 똥만드는 경향이....

사놓고 왜그렇게 아끼나 몰라.. 물건도 써줘야 의미가 있는데 말이지.

이렇게 안쓰다가 결국 버리는 것을... 에효..

오늘도 이렇게 반성.

요즘은 워낙 좋은 라벨기도 많이 나오고 난 이제 그런거 살 만큼 돈도 버니까. 필요하면 깔끔하게 라벨기를 사서 쓰는걸로하고... ( 별로 살 생각은 없다. ㅋㅋㅋ )

이녀석들과도 이제 안녕.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62  (0) 2019.04.04
하루 3개 버리기 +61  (0) 2019.04.03
하루 3개 버리기 +60  (0) 2019.04.02
하루 3개 버리기 +59  (0) 2019.04.01
하루 3개 버리기 +58  (0) 2019.03.29
하루 3개 버리기 +57  (0) 2019.03.22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02 14:00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