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버리는 것은 아니고 내가 쓰지 못하거나 필요없는 것들에 대한 나눔이기에 품목이 많다.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것이 3개, 내가 산것이 1개, 샘플 받은것이 2개이다.

폴시 마스카라는 내가 산 것인데 괜한 욕심과 배송료를 내지 않기 위해 한번에 2개를 샀더니 다 쓰지도 못하고 새것 인채로 있고 픽서와 마스카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으나... 평소에는 마스카라를 잘 하지 않는 탓에 지금 열어둔것도 다 쓰지 못한 상태이다.

6월말 이후로 대략 1년간은 화장 하기는 힘들어지니 굳이 내가 끼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친구에게 나눔하기로 했다.

다행히 픽서는 원래 쓰던거라고...

수분베이스도 이벤트로 당첨되어 받았지만... 화장을 못하게 될테니 저것도 내가 쓰긴 힘들것 같고...

Dior에서 받은 향수 샘플은... 샘플 한개를 써 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라 좋아하는 친구에게 주는게 더 잘 쓰일것 같아서 보내기로 했다.

화장품은 유통기한도 존재하고 아끼다 똥되는 경우가 많으니 열심히 써서 없애거나 자력으로 안되면 주변에 필요한 사람에게 주면 서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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