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속옷 서랍을 정리하면서 나온 것들이다.

저... 장갑.. 대체 엄마는 왜 저런 걸 나에게 주신 걸까... 다시 돌려보내기도 그렇고 한번도 쓰지도 않았고...

이참에 버리자.

가운데는 브라 패드인데 지금 갖고있는 브라들에는 필요가 없어서 이것도 일단 버린다.

오른쪽은 브라 끈인데 저 끈과 맞는 브라는 진작 버렸는데 혹시나 필요할까 하여 끈만 가지고있었지만 역시나 필요할 일이 없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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