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샘플을 받으면 빠른 시간내에 소비하려고 노력 중이다.

일전에 미샤에서 썬크림과 에센스등을 사면서 받은 클렌징 티슈와 AHC에서 받은 아이크림 샘플을 잘 쓰고 비웠다.

그리고 비오템 크림도 드디어 비웠다.

15ml 인데 날이 따뜻해지니 퍽퍽 쓰기엔 부담스러워 조금씩 떠서 쓰다보니 엄청 오래 걸렸다.

한 겨울에 바르긴 꽤 괜찮은 제품같다.

가장 오른쪽은 전동 클렌저의 브러쉬.

자주 사용하진 않다보니 구매 이후 처음으로 브러쉬를 비운다.

일단 당분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본체는 고이 모셔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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