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요란하게 비가 쏟아지더니 하늘 한 켠에서 해가 나더니 비는 계속 오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그러더니 반대편으로 쌍무지개가 예쁘게 떴다.
온가족이 창문에 붙어서 사진을 찍어댔다. ㅋㅋ 엄마는 쌍무지개 처음 본다며 좋아하셨고... 난 몇번 본것 같은데...
어쨌거나 시원한 비도 좋고 무지개도 선물받아서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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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여행  |  2014. 8. 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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