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회사에서 바라본 한강의 모습이다.

연일 한파라고 하고 기록 경신을 해 가며 기온이 떨어지고 있다.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의 연속.

그랬더니 한강도 견디지 못하고 이렇게 얼어버렸다.

와... 정말 춥네.

 

요즘 잘 입고있는 90% 세일 해서 2만원 가량에 산 Le shop 코트는 이 추위에도 날 춥지 않게 해준다.

추위를 엄청 잘 타는 나로서는 정말이지 고마운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이 옷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 다른 카테고리에서 다뤄야지~

여튼 그 옷에는 모자가 달려있지 않아 귀가 떨어져나갈 것 같아 목도리 + 털모자 까지 하고 출퇴근 중이다.

3한4온도 옛말이고 마냥 추우니 회사 건물도 아파트도 수시로 방송으로 베란다에서 물쓰지 말라고 한다.

 

빨리 조금이라도 추위가 누그러졌으면... 싶다.

그래도 다행인건 우리집은 세탁기가 집 안에 있다보니 얼어버리는 문제는 없다는거...

이런 구조가 조금 도움이 되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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