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지원이었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외근을 가서 야간 지원을 해야만 했다.

외근을 간 건물 로비에 있던 예술작품.

사진으로 찍어서 정지화면이지만 이 사람은 계속 걷고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루종일 걸어서 결국 제자리...

그렇게 걸어서 제자리일 거라면 그냥 서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8시에 끝이 날 것으로 예상했던 외근은 10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고..

집에 가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그 와중에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하던 SKT는 꼴찌 팀에게도 져버렸다. ㅋㅋㅋ

앞에서 1위를 많이 해 봐서 뒤에서 1위도 하고싶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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