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양꼬치가 땡긴 남편이랑 저녁 외식을 했다.

항상 가던 곳 말고 다른 곳을 갔더니 드디어 남편이 차이를 알아차렸다. 다음부턴 원래 가던데 가자고... ㅎㅎㅎ

옥수수국수는 오늘 간 곳이 더 맘에 들긴 하는데 그래도 양꼬치집은 양꼬치가 좋아야 하니까!! 

 

오늘도 날이 많이 춥다...

기프티콘 받은 것을 케이크로 바꿔왔다.

 

밤도 늦었고 양꼬치도 먹었으니 하나로 둘이 나눠서 커피와 함께 냠냠냠

거의 주말에만 일하던 우리집 커피머신은 요즘은 평일에도 이렇게 종종 일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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