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간 외근.

부디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게 잘 끝나길 바라며 갔는데 다행히도 점심식사 전에 끝났다.

공공기업이라 그런지 그 사람의 인격이 그런건지 참으로 거만하다 생각이 들었던 갑.

그래 을이 그렇지뭐.

나야 잠깐 본 거지만 거기 같이 일하는 을 업체들은 얼마나 꼬울까 생각이 들기도 하다.

이래서 돈벌기 힘들다는 거겠지...

자기도 국민 세금으로 일하면서 뭔 태도가 그따위인지... 되게 대단한줄 아나봐. 흥!

 

여튼...

모처럼 코에 바람 넣은 기분이랄까...

 

점심으로 뭘 먹을까 많이 고민을 했는데 고민하다 찾아간 베트남 음식점의 볶음밥은 꽤나 맛이 있었다.

열심히 싹싹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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