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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것은 브러쉬, 틴케이스, 아이라이너.

아래의 틴케이스는 생일날 회사분이 제니쿠키를 선물해 주셨는데 케이스가 예뻐서 어딘가 쓰겠지 하고 고이 모셔두던 것이다.

그러나.. 역시 1년 가까이 어디에도 쓰이지 않았다. ㅜㅜ 하지만 예쁜데...

과감하게 버리기로.

 

아이라이너는 사은품으로 받은걸 잘 쓰고 있었는데 너무 빨리 굳어버려서 쓰기 사나워서 버리기.

아마 제조일이 꽤 되었지 않나 싶다.

 

브러쉬도 꽤나 오래 전에 산 브러쉬인데 크기도 하고... 오래되기도 했고... 다른 대체 제품이 많아 필요없다고 판단.

브러쉬는 이제 그만 사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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