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구 첫경험
아마존에서 두켤레에 130달러를 주고 샀다. 한국 정가로는 한켤레에 169000원인데 말이다.정말 엄청난 가격차.
배송비 17000원을 합해도 한국에서 한켤레 사는 값보다 싸다.
잘쓰면 아주 좋은 직구. 그러나 빠지면 돈을 더 쓰게되는 아주 무서운 직구.
구매는 아마존. 배대지는 뉴욕걸스. 적립은 이베이츠. ㅋㅋㅋ

 

신발은 핏플랍에서 나온 쏘자 라는 이름을 가졌다.
가볍고 좋은데... 문제는 난 분명 같은 사이즈를 샀는데 왜 검정은 더 꽉 끼냐는거지...
어이가 없네 비싼신발이 말이야! 잘 늘어나길 바랄뿐!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사면 뭐하나... 어차피 마데 인 차이나 인것을... ㅋㅋㅋ

다음은 레베카밍코프 미니닷!
어서 가격 떨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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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여행  |  2014. 8. 2. 00:05
2014.11.11 16:5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위메프에 사우자 라고 뜬게 생각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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