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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 것들은 화장용품들.

왼쪽의 브러쉬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인데 가장 처음 사본 파운데이션브러쉬다.

가격대비 괜찮다고 해서 샀던 바디샵 브러쉬인데 현재는 브러쉬보다는 스펀지를 훨씬 더 많이 쓰고 있고 다른 파운데이션브러쉬도 있고 해서 버리기로.

저 브러쉬 너무 오래 되기도 했고...

가운데는 에뛰드 애니쿠션 케이스.

내용물은 진작 다 써서 버렸는데 나중에 비비쿠션 사면 에뛰드꺼 사야지 하고 가지고 있던 것이다.

근데... 살 일이 없을 것 같다. ㅋㅋㅋ 에뛰드꺼 말고도 다른 좋은 것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당분간은 아기 낳고나면 쓸 일도 거의 없을 테니 살 생각도 안할 것 같고...

그리고 옆에 꼬질한 스펀지는 파운데이션용 스펀지.

여러번 빨아 썼더니 슬슬 찢어지고.... 이제 교체 시기가 온거지.

그동안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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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9 14:00




결혼하고 얼마 안 있다가 나도 디퓨저라는걸 사보자! 하고 구매 했었다.

병 2개... 중 하나만 쓰고 결국 하나는 쓰지 않았다. 아! 안쓴 것은 아니고 드라이플라워도 꽂아두고 저기 보이는 꽃핀도 꽂아 두었지.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집에서 향이 나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 것 같다.

우드윅 향초도 사두고 아직 1/3 이 남았고 (산지 엄청 오래됨) 그 외 자그마한 향초들도 사긴 했는데 잘 켜지 않는다.

가끔 기분 내킬때 켜긴 하는데 난 그냥 집에서 아무 냄새도 안 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ㅎㅎㅎ

그래서 이것들은 그만 비워야 겠다. 어차피 다 쓰면 더는 사지 않을 생각이었으니...

어쩌다 선물로 받으면 그 때만 기분낼 겸 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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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8 14:00




이것들도 헤어용품 정리하면서 나온것.

왼쪽은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았던 거울 같은데... 딱히 들고다니지도 않고 하니 그만 버리자.

가운데는 똥머리 편하게 만들어준다그래서 사봤는데 생각만큼 잘 안된다.

안쓰고 오래 뒀더니 색도 바래고 이상해졌어...

가장 오른쪽은 머리끈인데 다 늘어난걸 왜 가지고 있었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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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7 13:30




오늘은 헤어용품들을 정리했다.

그러면서 나온 것 3가지.

머리에 뭘 잘 안하고 다니는 성격이다.

드라이나 고데기같은 것도 잘 못하고...

그렇다보니 핀 같은것이나 머리에 쓰는 악세사리를 잘 사진 않다보니 오래전에 어쩌다 사 둔 것들이 그대로 있다.

나비모양 집게핀은 아마 고등학생때? 샀을 것 같다. 그 때 쯤 저런 핀이 유행했었고 그 때는 양쪽 머리에 한개씩 잘 집고 다녔거든.

원래 두개였는데 하나는 부러져서 버리고 하나는 그냥 남겨둔 것.

근데... 쓰지도 않고.. 버려야겠다. ㅎㅎ

가장 왼쪽 핀도 2개였는데 하나는 사라지고 하나만 남았는데 큐빅도 빠지고 머리에 꽂으면 잘 흘러내려서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가장 오른쪽 요상하게 생긴 핀은...

동생 결혼때 미용실에서 머리하면서 꽂아준 것 같은데 일단 다른 핀들은 놔두었다.

여름에 머리 올리면서 쓸 것 같아서...

그치만 저건 정말 쓸 일이 없을듯.

잘가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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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6 13:30




오늘의 버릴것 3가지는 화장품이다.

하나는 에센스, 하나는 핸드크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아이섀도우.

에센스와 핸드크림은 다 써서 버리는 것이고 섀도우는 안써서 버리는것.

핸드크림은 그래도 열심히 다 썼는데... 에센스가 문제다.

병은 진공이 아닌데 에센스는 흐르지 않는 제형이다보니 바닥쪽에 좀 깔려있다.

어떻게든 관으로 긁어서 쓰긴 했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쉽지 않다...

이런 제형은 진공병으로 만들어주면 좋으련만... 저거 은근 오래 쓰는데...

개인적으로 저 에센스는 겨울에 보습을 잘 해주어서 상당히 잘 썼다.

나중에 재구매 할지도.

색조를 버릴때 가장 방해되는 요소는 언젠가는 쓸 것 같다는 생각이다.

보이는 색상에 비해 발색이 너무 안되어 정말 손이 안가서 버리긴 하는데 버리면서도 언젠가 쓰고싶을 때가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머뭇거리게 한다

열심히 응. 안와. 라며 나 자신을 다잡아본다. 사실이 그렇거든...

테스트 없이 색조 사지 말기. 라고 다시한 번 다짐해본다.

뭐, 어차피 당분간은 살 일이 없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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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5 14:00




평소 영수증이 생기면 바로바로 없애는 편인데 여행도 다녀오고 하다보니 영수증이 잔뜩 모였다. 그리고 관람티켓도...

해서 다 모아서 버리는걸로...

여행가서 머리 묶을때 쓰려고 파란 레이스의 머리끈을 가져갔다. 저게 뭔가 한때 유행하고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었네.. 여튼...

애써 가져간 머리끈은 뭔가 사이즈가 맞지않았다.

두번묶기엔 흘러내리고 3번은 묶을 수 없는... ㅜㅜ

결국 편의점에서 머리끈을 사고야 말았다. 아놔 이럴거같으면 그냥 막쓰는 머리끈 가져갔지...

더이상 쓸 수 없는 머리끈 두개도 버림.

붉은 머리끈은 100개를 한번에 산건데 항상 연결부분이 빠져나와 오래 쓸 수가 없는점이 아쉽다. 최대한 써보려고 하는데 연결부분이 너무 허술해서 이틀이면 빠지는 것 같다.

그래도 고무줄 부분은 짱짱해서 더 쓰긴 하는데 여튼 아쉽...

가장 오른쪽 물건은 버터 컷팅&보관 통이다.

오오오! 좋다! 라며 샀는데 딱 한번 제대로 써 본 것 같다.

녹아서 흐물해진 버터위에 통 안에 있는 스텐레스를 올려놓고 아래로 눌러서 버터를 자르고 그 채로 용기에 보관하여 쓰는것인데...

문제는 버터용기 통이 그다지 높지 않고 은근히 하다보면 버터가 뭉개지고 버터가 조금이라도 단단하면 스테인리스는 휘어버리고 난 버터를 그렇게 자주 쓰는 편은 아니고...

사실 저 통을 사기 전에도 버터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나 많이 뒤져봤는데 딱히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저 통을 사고 한번 써 본 이후...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더 검색을 해 본 결과... 조각조각 잘라서 종이호일로 싸서 얼리는 방법이 있었다!!! 세상에 그런 방법이!!! 버터도 얼리는구나!!!

그래서 그 이후로는 그 방법으로 버터를 사용하고 있다.

하나씩 사탕처럼 싸져있으니 쓰기도 편하고 보관도 편하고 붙지도 않고...

그래서 저 용기는 더이상 쓸 일이 없어졌다. 나름 비싸게 주고 샀는데... 그만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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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2 14:00




오늘도 참 잡다하다...

첫번째 물건은 욕실 샤워기 걸이이다.

흡착식인데 샤워기에 필터를 끼워 쓰다보니 샤워기가 두꺼워져 기존 샤워기걸이에 고정되지 않아 남편이 산 물건이다.

근데... 사고보니 각도 조절이 안되네?? 남편이 붙여놓은 위치는 내 얼굴과 바로 마주보는 위치인지라 난 사용하지 않고 남편만 사용했었다.

아니... 남편만 사용하는줄...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남편도 나만 쓰는줄 알았다고 한다.

떨어진 김에 비우기로 했다.

가운데는 화장용 스펀지. 몇번 블러셔 발색용으로 써 봤는데 음... 난 역시 브러쉬나 손이 편하다는걸 알았지.

오른쪽은 가디건에 있는 허리띠인데 허리띠로는 쓰지 않고 등쪽에 리본으로 묶어서 입고다녀봤는데 치렁치렁 거슬려서 빼고 입은지가 몇년이다. 다시 끼워서 쓸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비우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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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1 13:30




제목은 하루 3개 버리기 라고 되어있지만 사실 사람이 하루에 3개씩 꾸준히 찾아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생각날 때 모아두거나 아니면 주말에 몰아서 버릴 것들을 찾아내어 사진을 찍어놓고 블로그에 기록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오늘같은.... 불상사도 생기게 된다.

왼쪽의 아일렛박는 도구는 이미 한번 등장했던 것인데... 사진에 또 찍혀버렸다.

하루에 3개 이상씩 버리는 날도 있으니 좀 봐주세요... ㅎㅎㅎ

저건 넘어가고 가운데 것은 스탬프다.

영문도 있고 숫자도 있고 특수문자도 있는...

동사무소같은데 가면 볼 수 있는 날짜 스탬프 같은 것이다. 나름 찍는맛이 있긴 한데 더이상 쓸 일도 없고...

오른쪽은 아마도 구두? 가방? 용 더스트백이다. 딱히 쓸일이 없을 것 같으니 이것도 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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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10 13:30




오늘도 옷이다.

티셔츠 두벌과 천으로된 마스크 하나.

마스크는 내가 산적도 없는데 어떻게 있는거지? 싶은 물건이다.

요즘은 저런 천 마스크로는 버틸 수 없는 환경인지라... 있어봤자 무용지물. 비워버리자.

티셔츠는 두 벌 다 MS 행사에서 받아온 것들인데 도저히... 집에서도 못입겠다 싶은 옷이다.

사실 집에서 입으려고 놔뒀는데 손이 안가...

이런 디자인인데 손이 가겠냐고!!

게다가 재질도 음...

미안.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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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09 14:00




오늘은 옷 3벌.

가장 왼쪽은 망토형태의 아우터인데 빨간망토 차차의 느낌으로 산 옷이었다.

샀던 당시에는 나름 그럭저럭 잘 입긴 했는데 역시나 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자주 손이 가지 않는 옷이었다.

손이 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첫째는 나의 추위 때문이고 둘째는 어중간한 길이였다. 살때도 인지하고 샀긴 했는데... 역시...

결혼 후에도 한두번 입고 더 안 입게 되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입지 않을 거 같아서 비우기로.

두꺼워서 자리도 많이 차지한다.

두번째는... 결혼 전 남편이 선물해준 옷인데...

솔직히 내취향이 아니고 색도.. 나랑 맞지 않아... 게다가 목이 따가워...

몇번 안입고 방치되어서 남편에겐 미안하지만 스리슬쩍 버리기로. 아깝긴 하다. 거의 새옷인데...

가장 오른쪽 주황색 옷은 정말... 정말정말 좋아하는 옷이다.

지하상가에서 샀지만 나중에 똑같은 옷을 백화점에서도 팔고있더라. 그때 새거 하나 더 살걸.. ㅋㅋㅋ

따뜻하고 예쁘고. 색상도 나랑 아주 잘 맞는데... 너무 좋아하는 옷이라 자주 오래 입었더니 이제는 다 늘어나고 색도 많이 빠지고 해서... 그만 입고싶어졌다. 같은 옷블 발견하면 같은 옷을 다시 사고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옷인데... 아쉽다.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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