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정리중에 이런게 나왔다. 

아하하. 잊고 있었다.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할 때 썼던 아기 식기이다. 저 포크는 제대로 사용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머지들은 그럭저럭 잘 썼다. 손잡이가 있어서 내가 잡고 떠 주기 좋았었다. 세트인데 한개는 주방에서 잡다한 것들을 둘 때 사용하기 좋은 듯 하여 놔두고 나머지는 비우기로 한다.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213  (0) 2021.02.06
하루 3개 버리기 + 212  (0) 2021.02.02
하루 3개 버리기 + 211  (0) 2021.01.30
하루 3개 버리기 + 210  (0) 2021.01.28
하루 3개 버리기 + 209  (0) 2021.01.18
하루 3개 버리기 + 208  (0) 2021.01.16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1. 30. 14:0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