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큰 맘 먹고 비우는 책. 

1~7권중 1,6,7권을 전에 비우고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버리지 못해 가지고있던 2~5권을 이제야 비운다. 보내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책의 표지와 속에 있는 일러스트들은 잘 보관하려고 따로 두었다. 그래서 책 사진들이 이모양. ㅋㅋㅋ

잘가요... 마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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