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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린것이 아닌 당근마켓으로 비운것들을 올려본다. 

가능하면 친척동생에게 물려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나 부피가 너무 큰 것들은 그러기엔 무리가 있어 당근마켓으로 처분하는 쪽으로 선회하였다. 

요건 코로나 유행 전에 아기수영장 겸 키즈카페에 갔었는데 졸리점퍼를 타고 신나하던 뚠뚠이를 위해 샀던 쁘띠플라잉점퍼.

정말 잘~ 썼다. 워낙 체력도 좋은 녀석이라 여기 앉혀놓으면 하늘을 날듯이 뛰었다. 

20분 정도 태우니 밥도 먹을 수 있고... ㅎㅎㅎ 여튼 몇개월을 잘 썼지. 자리는 크게 차지하더라도 유용했었다. 

1년 정도 썼던 범퍼침대. 

보니타베베 하이가드 제품인데 가드가 높아서 쓰는동안 탈출하지 못했다. 

현재는 범퍼침대를 처분하고 패밀리침대로 왔다. 

 

이건 나눔했던 건데 아기 키우는 집엔 다 있다는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

요것도 누워있을때, 앉기 시작할 때 잘 썼지. 이건 물려받은거라 그냥 나눔했었다. 나눔으로 올려놓으니 올리자마자 챗이 3개쯤 와서 깜짝 놀랐다. 

많은 것을 팔아보진 않았으나 지금까지 이용해본 나의 당근마켓은 꽤나 성공적 이었다.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거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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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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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옷을 추려 보았다. 

임신중에 나중에 출산 하고도 입어야지 라면서 산 원피스인데 아무래도 안입을 디자인이라 비운다. 그래도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사서 마음의 부담은 없었다. 

오래 입은 집에서 입는 용도의 반바지도 낡아서 그만 버린다. 

그리고 아기옷도 한벌. 물려입은 옷이라 또 물려주기엔 무리가 있어서 이것도 함께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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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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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장품!

날이 쌀쌀해지니 핸드크림 사용빈도가 늘고있다. 그럼에도 손은 계속 까슬까슬. 집에 있다보면 도무지 바르지 않게된다. ㅜㅜ 잘때만 겨우... 회사에 있으면 수시로 바르는데...

여튼 다 쓴 핸드크림, 다 쓴 아이크림. 나오지 않는 볼펜이 오늘 비우기에 당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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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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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나왔다 부자재. 저건... 뭘하려고 샀더라?? 기억도 안나네.

그리고 화장품 공병 2개.

무려 500ml 짜리 스킨은 처음 쓸땐 오오오 했지만 너무 오래 쓰니 감흥이 없고... ㅎㅎㅎ 이벤트 당첨되어 받은 것이었는데 역시 너무 대용량은 지루해서 쓰기가 힘들다. 여튼 열심히 다 썼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디올과 에스티로더의 합작품인데 출산+육아+코로나 로 인해 피부화장을 못하게 되다보니 층분리되고 상한듯 하여 버리게되었다.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다보니 피부화장은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눈화장만 하고 있는데 입술도 바르고싶고 볼터치도 하고싶고... 안그래도 볼터치나 하이라이터는 잘 줄지 않는데 쓰지도 못하니... 하아....ㅜㅜ 꺼져 코로나!! 마스크 없는 세상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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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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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 2개와 만들기... 부자재? 쯤 되겠다. 

작아져버린 내의 한벌과 헐어서 누구 주지도 못하는 양말 한켤레.

사실 작아진 아기 옷들중 깨끗한 것들은 모아서 곧 태어날 친척동생네에게 물려주고 있다. 근데 저건 옷에 얼룩도 있고 해서 보내기가 거시기하다. ㅎㅎㅎ

만들기 부자재는 어딘가에서 또 나올지도 모르겠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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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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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울것들은 책.

책장이 아이책들로 들어차면서 책장 비우기를 하고 있다.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미련을 못 버리던 것들을 조금씩 비워내려고 노력 중이다. 

어린왕자 책은 더 예쁜 책이 있으므로 그걸 소장하기로 한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박희정 작가의 마틴앤존은 수집... 하다가 중간에 멈췄는데 2,3,4권은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인지라 나머지 가지고있던 책들에서 일러스트만 잘라 보관하고 책은 버리기로 한다. 

잘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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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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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 두개와 내 물건 한세트.

애기가 지금보다 더 어릴때 사용하던 치발기와 치발기용딸랑이. 

치발기를 2개 샀는데 갈비 치발기는 초반에만 쓰고 그 이후로는 잘 쓰지 않는다. 그래도 바나나는 아직도 들고 물고있기도 하고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해서 남겨두었다. 

딸랑이는 더더욱 쓰지 않아서 이제 그만 비운다. 

이것들은 입에 들어가는 것들이라 열탕소독이 가능하다고해도 물려줄 수 없는 것들이므로 폐기.

오른쪽 물건은 헤어롤이다. 머리를 감고 두피부분을 말린 뒤 저걸로 돌돌돌돌 말고 자면 마치 파마를 한 듯한 머리를 아침에 가질 수 있다. 

긴 머리일때 가끔 기분내느라 했는데 저녁이 되도 컬이 예쁘게 풀려서 잘 사용했었다. 친구가 준 물건인데 유용했지.

그러나... 아기를 낳고부터는 사용불가. 게다가 지금은 아주 짧은 머리이고 꽤 오래동안 짧은 머리를 유지할 듯 하여 아무래도 오랫동안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나중에... 아주 나중에... 필요하면 새로 구매해보는것으로 하자.

그동안 수고 많았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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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10. 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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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분유를 먹지 않는 아기의 젖병. 꼭지는 일찍이 찢어져서 버렸는데 통과 뚜껑이 남아있었네.

혹시 몰라 일단 3개는 남겨뒀는데 조만간 그것들도 비워야 하지 싶다.

가운데는 휴대용 립브러쉬. 너무 오래된 채 방치된거라 다시 쓸 수가 없다... 비우자.

그리고 열심히 쓴 스킨. 샘플로 온 것이었는데 환절기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져서 쓰던걸 놔두고 한번 써 봤다.

겨울에 쓰긴 참 좋을 듯 하다. 역시 인기있는 이유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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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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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진이 되게 크네???

오늘도 버릴 옷 2가지. 다 낡은 남편의 바지. 새 바지를 샀으므로 비워준다.

그리고 내 티셔츠 한벌. 낡기도 했는데 앞에 달린 금박들이 떨어져서 혹시라도 아기가 떨어진거 먹을까봐 비운다.

실제로 떨어진 금박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아직 입으로 들어가진 않았다. 들어가기전에 서둘러 처분.

이건 남편의 샌들.

결혼 후 첫 해외여행 가면서 가산 아울렛에서 산 샌들인데 버클이 녹슬어도 꽤 잘 신고 다녔다. 여름이면 신었으니까.

이제 좀 보내줄 때가 된듯 했는지 새 샌들을 사고 헌 샌들은 비워달랜다. ㅎㅎ 진작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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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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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들.

친척언니가 물려주 옷이지만 좀 지저분하여 입히기가 그렇네... 새 옷도 많고 하니 이건 비우기로하자.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과즙망. 처음 쓰던날 너무 귀여웠는데... ㅎㅎㅎ

그리고 아기스푼. 너무 오목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용할 일은 없어 보인다.

함께 구매한 다른 스푼들은 일단 사용할 일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일단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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