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해당되는 글 173건

서랍을 뒤져보면 정말 별의 별게 다 있다.

이어폰 줄정리클립, 집게, 붓펜잉크,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는 무언가... 그리고 스티커.

붓펜은 있지도 않은데 잉크만 가지고 있다니... 아마 저 안에 잉크도 없을거다.

스티커는 왜 가지고 있었을까 의문이지만 여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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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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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별의별걸 다 쟁여놓고 있었다. ㅋㅋㅋㅋ

이런저런 단추를 잔뜩 모아두고 언젠간 쓰겠지 했었는데 안쓰더라. ㅋ

참고로 단추가 담긴 통은 바둑알 초콜릿 통이다. ㅋㅋㅋ

TMI : 바로 이 초콜릿이다. ㅋㅋㅋ 이 이미지 검색하다 알게된 사실인데 생산중단된 이유가 초콜릿으로 착각하고 진짜 바둑알을 먹는 아이들이있어 위험해서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헐...

옆의 타원형 케이스는 뭐였는지 모르겠으나 작은 옷핀을 보관했던 케이스다. 옷을 사면 요즘은 택이 옷핀으로 걸려있는데 그것들을 언젠가 쓰겠지 하고 뒀더니 꽤 모여서 저기에 다 보관했었다. 그러나 역시 쓸일은 없다.

 

그리고 하나는 돼지.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겉은 돼지이지만 안을 보면...

바로 지우개! ㅋㅋㅋ

초딩때 아니 난 국딩이지... 그때부터 가지고 있던 건데 그만 보내주려 한다. ㅎㅎ. 잘가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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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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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리는 물건들은 핸드폰고리들이다.

예전에는 한 개 정도 핸드폰고리를 달고 다녔는데 스마트폰이 되어가면서 폰에 고리를 달 수 있는 부분도 없어지고 덜렁거리는것이 싫어서 더이상 달지 않고 다녔다.

그러면서 집에 가지고 있던 것들을 버렸는데 왼쪽 키티는 선물받은 것이라 가지고 있었고 가운데 무한도전은 내가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가지고 있었고 나머지 두개는 여분으로 가지고 있었던것 같은데 더이상 필요 없으니 비우기로 한다.

추억은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만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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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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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관리비 고지서와 같이 온 광고전단지, 그리고 베트남원두와 연유.

배송비 안 내려고 오래전에 베트남원두 구매할때 잔뜩 샀더니 결국은 뜯지도 않고 버리게 되었다.

너무 오래되서 먹기 난감해졌지. 에효...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다음에 살 때는 먹을만큼만. 잊지말자.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다시 집어올렸다.

어차피 커피마시고난 찌꺼기 모아서 여기저기 쓰는데 커피가루를 그냥 버릴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통에 부어두었다. 나중에 기름처리, 혹은 탈취제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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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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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을 정리하면서 나온 각종 케이블들. 갯수로는 4개지만 3개라고 하자. ㅋㅋㅋ

이사하면서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또 보니 버리게되네.

핸드폰은 제발 핀 변경좀 없었음 좋겠다... ㅜㅜ 뭐 맨날 바껴.. 그러니 젠더며 선이며 다 버리질 못하잖아.. 혹시라도 쓸까봐.

핸드폰에 맞추니 다른 기기들도 다 그렇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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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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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것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난 커피믹스 하나.

그리고 서울시에서 출산했을때 준 안내 책자.

그리고 가운데 동그란것은 마스킹테이프인데 오늘 쓰려고 하니 계속 찢어져서 도저히 쓸 수가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이만 비움. 다른 마스킹테이프가 몇 개 있어서 그것들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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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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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념정리를 했다.

아기를 낳고 요리를 거의 못하는 시간들이 생기면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것들이 생겨서 모두 깨끗이 씻어서 비웠다.

저 새우는 친구가 외국에 다녀오면서 사다준 것인데 활용도를 잘 모르겠어서 조금 집어먹고 너무 오래 되어 미안하지만 버리게 되었다.

양념도 꼭 봐가면서 소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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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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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건 목이 너무 늘어나서 집에서 신어도 벗겨지는 발목양말 한켤레와 아기 기침감기약.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이름은 모르겠는데... 학교다닐때 쓰던 학용품이다.

용도는 종이를 끼워서 필기하기 편하게 해주는 도구인데 이름은 모르겠네. 대학땐 아주 유용하게 잘 썼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여태 언젠간 쓰겠지 싶어서 가지고있었는데 역시 쓰질 않으니 이만 버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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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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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뭔가 사고 거기에 들어있던 카카오닙스.

왜 먹지도 않을거 자꾸 사는지... 몸에 좋다고하면 일단 사는 걸 보면 나이가 들긴 들었다. ㅎㅎㅎ

카카오닙스는 포장도 못 뜯고 유통기한이 지났다.

아토팜 오일은 임신중에 배가 틀까봐 사서 발랐던 건데 생각보다 잘 줄지 않아서 (내가 열심히 안발랐나? ㅎㅎ) 출산하고 찬바람이 돌기 시작할때 몸에 발랐다. 열심히 발라서 없애고 빈 병은 이제 재활용품으로 간다.

파란색 땡땡이는 생리대 파우치.

난 이제 쓸 일이 없으므로. 그리고 생리대를 가지고 다니더라도 저기엔 몇개 안들어가서 불편하다. 그래서 안 쓴지 몇년되었다. 다른 파우치 쓰는게 더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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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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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하다가 나온 아기띠 설명서와 정수기 책자들.

보라색 펜은 많이 써서 이제 안나온다. 아쉽아쉽. ㅎㅎ 대신 다른 색 열심히 써야지.

그리고 늘어나버린 머리끈. 이 머리끈은 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꼭 저렇게 한쪽이 빠져버린다. ㅜㅜ 싼게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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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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