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는 모두 같지만 다른 옷이다. ㅎㅎㅎ

겨울... 추위를 엄청 많이 타는 나는 하얀색 혹은 아이보리색 혹은 크림색으로 불리는 색상들의 목폴라티가 필수다. 

어디든 받쳐입기 좋고 껴입기 좋기 때문이다.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니 그것도 나에겐 최고 좋은 아이템이다. 

여러벌 있어야 주구장창 입을 수 있다보니 3벌이나 가지고 있었는데 올 겨울에 보니 많이 낡았다. 

요즘은 아이 등원하고 출근하느라 별로 추울 일이 없다.... 차로 등원 시킨뒤 난 버스를 타고 이동하긴 하지만 버스를 타도 더워... 

그래서 없으면 아쉬우니 한 벌만 새로 살 까 고민중에 있다. 일단 세벌은 모두 더 입기엔 민망할 만큼 상태가 별로라 미련없이 보내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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