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간 달력과 안약 2개.

일간 달력은 친구가 집에 오면서 가져온 던킨 사은품 달력이다.

집에 걸어둘 만한 곳이 없어 세워두고 사용 했는데 처음엔 열심히 뜯다가 5월 쯤 되니 점점 밀리기 시작...

게다가 뜯다보니 뜯기도 더 힘들어졌다. 아무래도 이대로는 그냥 두고만 있을 것 같고 괜히 아이 손 닿았다간 위험할 것 같아서 비우기로 한다.

자세히 보니 분해하면 분리수거 하기도 좋게 생겼다. 그래서 다 분해해서 각자의 갈길로 보내주었다.

안약 2개는 생후 2개월 밖에 안 된 녀석이 눈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 갔다가 처방받아온 안약이다.

그 어린 아가도 안약은 어른이랑 똑같은걸 쓰네...

사실 안약은 한 번 개봉하면 버리는게 가장 좋은데 혹시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어 뒀지만 다행히 쓸 일이 없었다.

나중에 약국에 가게되면 버리려고 다른 약들과 함께 모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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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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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옷 2벌과 요가매트 보관용 끈.

한벌은 남편의 티인데 좀처럼 옷을 버리거나 사지 않는 남편이 도저히 안되겠는지 버리겠다고 한 티이다.

저것 말고도 버렸으면 싶은 것들이 더 있는데 일단 본인이 그런 생각이 들어야 하니 그냥 두고 잇다.

바지는 내가 입던 츄리닝 바지 인데 어느샌가 뒷주머니가 튿어져있었다. 귀찮아서 그냥 입었더니 결국은 점점 구멍이 커져 아예 뜯어내야지 싶어서 뜯어내다 그만 바지 엉덩이 부분이 구멍이 생겼다.

아직 멀쩡한 바지인데 아쉽다....

그리고 요가매트 끈은 요가매트를 들고 이동시에 이 고무끈에 끼워서 가지고다니라고 되어있던 것인데 요가매트는 버렸는데 이 끈은 못 찾은 채로 버렸었다.

그런데 여기저기 치우다보니 찾아졌네? ㅎㅎ 너도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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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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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꽃인가?

결혼 전 세례 받던날 남편이 (그땐 남친) 사 온 꽃이었다. 성당에서 조화만 팔았다고 한다.

그래도 예쁘고 고마워서 여태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 손에 닿지 않게 두자니 자리도 차지하고해서 추억만 잘 간직하고 이만 보내주었다.

영어공부 좀 하겠다고 온라인 강의 등록 해 놓고 2달 열심히 하고선 로그인도 안한 사이트에서 보내준 교재.

하아... 교재만 가지고있음 뭐하니... 강의 기간도 지났는데. 무려 2년이었는데 하하하...

정말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쉽지 않도다. 이제 아이까지 있으니 당분간 아예 시도할 엄두도 못 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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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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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조차 유통기한이 지나버리니... 이를 어찌해야 할꼬.

햄은 아마도 회사에서 보내준 선물세트였던 것 같은데... ㅎㅎ 하나가 남았네. 올리브는 연어를 먹거나 샐러드 먹을때 먹었는데 한동안 연어도 못 먹고 하다보니 방치되었고...

새싹보리는 남편이 사서 그래도 다른 것들에 비해서는 열심히 먹다가 또 stop.

식재료... 반성 또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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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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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냉장고 정리를 했다.

언제 사서 놔뒀는지 기억도 안나는 견과류와 스콘 만들때 종종 사용했던 크랜베리. 그리고 보이차 부스러기들.

보이차는 맛있게 잘 마셨는데 남은 것들이 부스러기들이다보니 잘 안 마시게 되고 방치하게 되더라.

싹다 비우니 여분의 정리통 3개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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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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