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치 관리비 고지서와 같이 온 광고전단지, 그리고 베트남원두와 연유.

배송비 안 내려고 오래전에 베트남원두 구매할때 잔뜩 샀더니 결국은 뜯지도 않고 버리게 되었다.

너무 오래되서 먹기 난감해졌지. 에효...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다음에 살 때는 먹을만큼만. 잊지말자.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다시 집어올렸다.

어차피 커피마시고난 찌꺼기 모아서 여기저기 쓰는데 커피가루를 그냥 버릴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통에 부어두었다. 나중에 기름처리, 혹은 탈취제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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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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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을 정리하면서 나온 각종 케이블들. 갯수로는 4개지만 3개라고 하자. ㅋㅋㅋ

이사하면서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또 보니 버리게되네.

핸드폰은 제발 핀 변경좀 없었음 좋겠다... ㅜㅜ 뭐 맨날 바껴.. 그러니 젠더며 선이며 다 버리질 못하잖아.. 혹시라도 쓸까봐.

핸드폰에 맞추니 다른 기기들도 다 그렇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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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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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것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난 커피믹스 하나.

그리고 서울시에서 출산했을때 준 안내 책자.

그리고 가운데 동그란것은 마스킹테이프인데 오늘 쓰려고 하니 계속 찢어져서 도저히 쓸 수가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이만 비움. 다른 마스킹테이프가 몇 개 있어서 그것들을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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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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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념정리를 했다.

아기를 낳고 요리를 거의 못하는 시간들이 생기면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것들이 생겨서 모두 깨끗이 씻어서 비웠다.

저 새우는 친구가 외국에 다녀오면서 사다준 것인데 활용도를 잘 모르겠어서 조금 집어먹고 너무 오래 되어 미안하지만 버리게 되었다.

양념도 꼭 봐가면서 소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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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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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릴건 목이 너무 늘어나서 집에서 신어도 벗겨지는 발목양말 한켤레와 아기 기침감기약.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이름은 모르겠는데... 학교다닐때 쓰던 학용품이다.

용도는 종이를 끼워서 필기하기 편하게 해주는 도구인데 이름은 모르겠네. 대학땐 아주 유용하게 잘 썼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여태 언젠간 쓰겠지 싶어서 가지고있었는데 역시 쓰질 않으니 이만 버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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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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