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나온 살림 하나와 화장품들.

집게는 젖병 삶을때 썼던 집게인데 싱크대 문짝에 걸려있던 거라 이제사 발견했다. 젖병들은 다 치운지 오래인데말이지... 

가운데는 아이라이너. 음.. 젤 라이너라 한동안 잘 썼는데 펜슬 위주로 쓰다보니 잘 쓸일이 없어졌고 더불어 이제는 아침에 바빠서 라인 그리는것까지는 사치라... 젤이라 굳을테니 비워준다. 

그리고 오래된 향수 하나. 아주 조금 남았다. 그동안 상자에 넣어둔 향수들을 트레이에 넣어 서랍장 위에 올려뒀는데 트레이에 다 안들어가서 하나를 빼야 한다면 뭘 뺄까 하다가 이녀석으로 선택했다. 좋아하는 향이지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얼마 안 남기도 했고... 그러므로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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