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랍장 위에 버티고 버티던 피규어들을 정리했다. 

여행가서 산 작은 인형들과 선물받은 것들은 그대로 두고 내가 모았던 원피스들 위주로 정리했다. 아쉽지만 안녕.... 

소니엔젤도 한 때 야금 야금 모아둔 것이 있는데 그건 아이의 장난감으로 주기로 했다. 

원피스 안녕.... 이런 날이 오긴 오는구나...

나름 흥미를 보이고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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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1.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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