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가 북상중인 가운데 낮에 비가 쏟아졌음에도 어마어마하게 습하다.
여름은 여름이구나.
게다가 퇴근길 버스는 에어컨을 최대로 해 두고 직방으로 맞아도 춥지 않을만큼 못되먹었다.
니가 에어컨이 맞는거냐?

일주일째 문제 하나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
덕분에 나도 늘어질판.
어케 이렇게 감이 안오니....
머리가 나쁜가? 하아....
오늘도 한숨만 늘어간다.

'일상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07.23 물날  (0) 2014.07.24
2014.07.15 불날  (0) 2014.07.15
2014.07.09 물날  (2) 2014.07.09
2014.07.03 나무날  (0) 2014.07.04
2014.06.27 쇠날  (0) 2014.06.27
2014.06.15 해날  (0) 2014.06.15
      Tag -
      일상여행  |  2014. 7. 9. 22:55
2014.07.11 15:1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화이팅!! 우리 오늘 마사지로 기분 좋아져요~!! ㅎ
2014.07.13 16:59 신고 수정/삭제
하아.... 우리의 마사지는... 상처만 남기고... ㅜㅜ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