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추운날.

이런날은 사람이 덜 있겠지... 하며 찬 공기를 헤치고 치과에 갔다.

역시나 토요일 임에도 대기인원은 없었고 금방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 모니터에서 TV가 나오는 것을 보고 컬쳐쇼크. ㅋㅋㅋ 와~ 지루하지 말라고 이런것도 해 주는구나.

 

충치치료 + 스케일링을 위해 간 치과였다.

일단 보이는 충치는 치료하고 스케일링을 했는데 하다보니 나온 충치가 좀 있었다.

으아아아...

게다가 안쪽 어금니 씌워둔 곳 잇몸과 닿는 곳이 또 썩어버려서... 다시 치과에 가서 진료를 봐야 한다.

예상보다 시간이 꽤 많이 걸렸다. 흐윽...

그리고... 앞으로 돈도 많이 나갈 판이다. 다시 씌우면 정말 돈이 장난 아닐텐데.. 벌써 걱정이 앞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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