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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날 회식을 했다.

연남동에 위치한 서대문양꼬치 에서.

여긴 양꼬치 집인데 양꼬치를 먹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ㅎㅎㅎ

블로그에 양꼬치를 먹어본 사람 왈.. 별로 맛이 없댄다. 이름은 서대문양꼬치인데 왜???

밥으로 먹기보단 술안주로 먹기에 좋은 음식들인 것 같다. 마라탕 같은건 향신료가 너무 강해서 입안이 찌릿찌릿

뭐 그래도 내게는 못먹을 만한 맛은 아니어서 다행이네.

마파두부는 내가 만든거랑 큰 차이를 못느끼겠고.. 꿔바로우는 어디가나 평타는 하는 거니까...

맨 위의 두사진이 같은 양념으로 만든 튀겨서 볶은 것 같은데 양념이 맛나다~ ㅋㅋ 짭짤하니 자극적이고 좋아 ㅋㅋㅋ

 

1차가 끝나고 2차로 한참 헤매다 들어간 술집에 다트 기기가 있었다.

다음날 회사 카페의 커피내기를 했는데 나 막 못맞춘게 많은데 내가 꼴찌가 아니라서 깜놀!

무려 내 뒤에 2명이나 더 있다. ㅋㅋㅋ 아싸~

회사 카페 가격은 모든 커피 1000원, 과일음료 1500원. 거기에 개인컵 있으면 500원씩 할인.

우유나 휘핑이 있어도 커피는 모두 1000원. 굉장하닷 ㅎㅎㅎ

부담없는 가격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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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여행  |  2017. 6. 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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