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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약품 2가지와 화장품 하나.

니조랄은... 개인적으로 피부에 문제가 있어서 피부과에서 처방받은건데... 생각보다 열심히 안써서... -_-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다. 에효. 없어지진 않는다고 하니 더 안하게 되는듯...

결국 저건 유통기한도 한참 지나고 그래서 쓸 수가 없네.

활명수 역시... 예전에 신혼여행갈땐가.. 어머님이 챙겨주신건데 먹을일이 없으서 유통기한만 지나갔고..

가운데 있는건 필오프 팩인데 야심차게 샀던 제품.

각질 관리좀 해보자 싶어서 사서 그래도 불편함을 감수해가며 나름 열심히 써서 거의 1/10 정도 남았다.

근데 난 여기까진가봐.. 더는 못쓰겠다...

다 쓰고 버리려했는데 그게 도저히 안되서.... 필오프팩은 다시는 안사는걸로...

나를 너무 과신하지 말자. 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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