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많다. ㅎㅎ

대신 한종류로.

병이 예쁘다는 이유로 생기면 다 모아서 놔둔 향수 미니어처들.

목적대로 써 줘야 하는것을... 왜 안 쓰고 그냥 뒀는지...

너무 오래되서 쓸 수 없고 물론 보면 예쁘긴 하지만 나중에 아기가 손대면 위험할 수도 있고 하니 모두 비우기로 했다.

가장 오른쪽 큰 쿨워터는 마찬가지로 너무 오래되서 사용할 수 없을 듯 하여 같이 비우기로 했다.

내용물은 버리는 솜에 적셔서 비우고 병은 따로 비웠다.

안녕~ 예쁜이들~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104  (0) 2019.06.07
하루 3개 버리기 +103  (0) 2019.06.06
하루 3개 버리기 +102  (0) 2019.06.05
하루 3개 버리기 +101  (0) 2019.06.04
하루 3개 버리기 +100  (0) 2019.06.03
하루 3개 버리기 +99  (0) 2019.05.31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6.05 14:00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