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념정리를 했다.

아기를 낳고 요리를 거의 못하는 시간들이 생기면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것들이 생겨서 모두 깨끗이 씻어서 비웠다.

저 새우는 친구가 외국에 다녀오면서 사다준 것인데 활용도를 잘 모르겠어서 조금 집어먹고 너무 오래 되어 미안하지만 버리게 되었다.

양념도 꼭 봐가면서 소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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