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로 받은 아기 바디크림을 다 사용했다. 이제 한개 남았다. 새거 사야하는데 뭘로 살까 아직 고민중이다.

가운데는 다이소에서 샀던 롤러 마사지기.

임신중에 난생 처음으로 다리가 부었는데 손까지 부어서 주무르기도 힘들어서 샀던 건데 많이 사용하진 않았지만 필요할 때에 적절히 사용했다. 이제 다시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비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 약병도 여러개 버려야겠다.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31  (0) 2019.12.25
하루 3개 버리기 + 130  (0) 2019.12.18
하루 3개 버리기 + 129  (0) 2019.12.17
하루 3개 버리기 + 128  (0) 2019.12.15
하루 3개 버리기 + 127  (0) 2019.12.14
하루 3개 버리기 + 126  (0) 2019.12.13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2. 17. 22:54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