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옷장에서 나온 것들.

넥타이 2개와 스타킹 1개.

넥타이 2개는 꽤나 잘 사용했는데...

특히 왼쪽 검정 스트라이프는 얇기도 하고 하얀 셔츠에 해주면 나름 스타일리쉬해져서 치마든 바지든 잘 어울렸다.

저거 하고가면 니가 맸냐며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 ㅎㅎㅎ 물론 제가 매죠.

그러나... 앞으로는 하기 힘들 상황...

그리고 최근 2년간 사용 빈도가 급격히 떨어져서 버리고. 가운데 넥타이도 나름 잘 사용했지만 30대가 되면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것 같다.

스타킹은 뭐.. 스타킹이지... 너무 짧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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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3. 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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