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다.

빨래가 쌓여있고 어쩔 수 없이 세탁기를 돌렸다.

건조기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건조도 같이 돌렸다. 터보~

꺼내보니 꽤 도움이 된다.

 

어제 사온 습기제거제 반을 뜯어서 장농과 신발장에 넣어 두었다.

부탁한다. 습기.

인터넷으로 살까 생각도 해봤는데 너무 많아... 그래서 그냥 이마트 노브랜드로.

 

이사를 가지 않기로 결정 했기 때문에 집 이곳 저곳을 손보고 있다.

형광등도 사서 끼웠더니 집이 한층 밝아졌다. 좋군~

현관문 건전지도 다됬다고 매일 삐빅거리는데 그것도 갈아주고 더불어 TV리모콘도 갈았다. ㅋㅋㅋ

메시지가 나온지는 엄청 오래 되었는데 계속 잘 되서 그냥 쓰고 있었지. ㅎㅎ 겸사겸사 갈아주었다.

화장실에는 원래 봉을 설치해 선반을 썼었는데 생각보다 4개씩이나 선반이 필요하진 않았다.

게다가... 녹이 엄청 생겨...

해서 매직쉘프를 구매했다.

일단 좋아 보이긴 하는데 계속 써봐야 알겠지. 안떨어지고 잘 붙어 있어야 할텐데...

봉을 제거 하니 정말 깔끔해 보여 좋다.

 

앞으론 미뤄두고 쌓아둔 집정리를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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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여행  |  2017. 7. 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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