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참 따뜻해졌구나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산수유나무는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난 아직도 두꺼운 옷들을 벗지 못했는데 이런 부지런한 녀석들...

 

날도 좋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회사 건물 옥상이랑 헬기장에도 다녀왔다.

역시 전망이 좋아~ 조금은 답답한 마음이 가라앉는 것도 같다.

 

퇴근해서 집에 가는데 단지 앞 곱창 푸드트럭에서 어찌나 냄새가 좋게 나던지...

결국 곱창+ 닭가슴살스테이크로 저녁을 먹었다.

한번뿐인 인생인데 먹고싶은건 먹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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